30/04/2026
주사피부염 치료의 장인,
오월의 아침 피부과 박준홍 원장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이거 치료 안돼요‘라는 말을 의사선생님께 들을 때,
홍조 환자들의 마음이 쿵 무너져내린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원장님께서는
기존의 교과서적이고
루틴하게 브이빔 레이저를 쏘는 치료가 아닌
병태생리적인 부분에서부터
심리적인 요소,
생활습관까지 접근하여
’어떻게든 홍조는 치료가 된다‘라는 희망을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홍조 환자들에게 전파해오셨습니다.
홍조, 주사피부염 환자 한분한분 진료에
수십분을 봐주시며
타 병원에서 금전 고생, 마음고생을 해온 환자분들을
개선시킨 원장님의 이야기.
저 또한 마음이 환해지는 느낌이었어요.
홍조, 주사피부염이 고민인 환자분들은
미금역 ’오월의아침피부과‘ 방문을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영상은 원장님의 개인사정으로,
올해 여름 즈음 공개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