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2026
도예특별전>
권리중심일자리 문화예술활동으로 함께한 청년작가들의 첫 도예전시가 열렸습니다.
흙을 만지고 빚어 완성한 작품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건 작품 앞에서 전해진 작은 이야기들.
짧은 한마디에도 웃고, 귀 기울이고, 함께 박수쳤던 시간.
어제의 주인공은 분명했습니다.
권리중심일자리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작품을 세상에 내놓은 청년작가들이었습니다.
처음 발달장애청년들과 도예수업을 함께해 주신 강사님, 전시를 위해 준비해 주신 분들,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잘 만들었는지보다
를 바라봐주는 경험.
이 시간이 특별한 하루가 아니라 일상의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어제,
청년작가들의 설레는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따뜻한 오프닝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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