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편지

건강편지 활법사가 전하는 건강문자를 통해 자연건강법을 전달해 드립니다 30년간 한의학을 연구해온 선재광한의학박사님의 건강정보를 문자로 받아볼수 있다. 피해독 청혈쥬스 체온1도 올리는 면역력증강법 약먹지 않고 만성질환에서 벗어나기

🌵웃음의 힘 웃음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만 카슨스입니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토요리뷰’의 편집인이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러시아에 출장 갔다 온 후, 희귀한 병인 ‘강직성 척수염’이라는 병에 ...
04/01/2025

🌵웃음의 힘

웃음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만 카슨스입니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토요리뷰’의 편집인이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러시아에 출장 갔다 온 후, 희귀한 병인 ‘강직성 척수염’이라는 병에 걸린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이 병은 류마치스 관절염의 일종으로서, 뼈와 뼈 사이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완치율이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그는 나이 오십에 이 병으로 죽는다고 생각하니 원통하고 분했다고 합니다.

그때 그는 서재에 있는 몬트리올 대학의 '한수 셀 리'가 지은 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책을 읽는 중에 ‘마음의 즐거움은 명약이다’ 라는 말에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는 ‘아하, 가장 좋은 약은 마음의 즐거움에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나는 오늘부터 웃어야지, 즐겁게 살아야지’ 라고 다짐하고 계속 웃었다고 합니다.

계속 웃으니 아픈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어느 날부터 손가락 하나가 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보, 여보 이게 웬일이에요?
당신 손가락이 펴지다니 이게 웬일이에요?” 부인과 아이들은 감격해서 울었습니다.

그때부터 같이 웃으면 더 잘 펴진다는 말을 듣고 온 집안 식구들이 웃기 시작했더니, 몸이 점점 호전되어 완전히 나아버렸다고 합니다.

웃음으로 치료 된 그는 너무 신기해서 하버드 대학을 찾아가고, 스탠포드 대학을 찾아가서 자신의 경험담을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의 말을 들은 의과대학 교수들은 처음에는 비웃었지만, 그의 끈질긴 설득으로 결국 의과 대학교수들이 웃음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의사들은 연구를 하면 할수록 웃음에 대한 비밀을 알아갔고, 더구나 웃음의 치료효과, 영향력 등 놀랄만한 사실 수백 가지를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그도 ‘토요리뷰’의 편집인을 그만두고 의과대학 교수 밑에서 보조일을 시작하여 웃음 치료에 대한 연구를 하여 의과대학을 정식으로 다닌 사람이 아닌데 의과대학 교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노만 카슨스는 미국 UCLA대학교에서 75세까지 웃음과 건강연구를 위해서 일생을 바쳤습니다.

노만 카슨스는 베스트셀러가 된 그의 저서 에서 ‘웃음은 방탄조끼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세균, 병균, 바이러스도 웃는 사람에게는 들어갈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웃음은 탁월한 신체 면역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 린다 의과대학의 리버크와 스탠리탠 교수는 “웃음과 면역체계”라는 논문에서 성인 60명의 혈액을 정상상태와 1시간 동안 코미디 비디오를 본 후 각각 채취해 비교했다고 합니다.

한바탕 웃고 나면 몸안에서 감마인터페론이 2백배 이상 증가하는데 이것은 면역체계를 작동시키는 T 세포를 활성화시켜 종양이나 바이러스 등을 공격하는 백혈구와 면역 글로블린을 생성하는 B세포를 활발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외부로부터 침입할 수 있는 세균에 저항할 수 있는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오사카대 대학원 신경강좌팀은 웃음은 몸이 항체인 T 세포와 NK(내추럴 킬러)세포등 각종 항체를 분비시켜 암세포를 잡아 먹고 더욱 튼튼한 면역체를 갖게 한다고 합니다.

웃음은 마음과 정서를 강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한번 크게 웃을 때마다 엔돌핀을 포함해 21가지 쾌감 호르몬이 생성된다고 합니다.

웃음은 불안, 짜증, 공포와 관련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고 안정, 행복, 편안함을 지배하는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다고 합니다.

박장대소와 요절복통으로 웃으면 650개 근육, 얼굴 근육 80개, 206개의 뼈가 움직이며 에어로빅을 5분 동안 하는 것과 같아 산소공급이 2배로 증가하여 신체는 시원해지고 자신감이 생기고, 활력이 솟구치고, 늘 긍정적인 상상을 지속할 수 있다고 합니다.

웃음은 사람을 끄는 힘이 있습니다.
을 쓴 가도카와 요시히코는 웃음이 기업을 살린다고 말합니다.

예전에는 경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술의 발전이 중요시 되었지만 현대에는 서비스, 즉 고객을 감동시키는 웃음이 성공의 중요한 열쇠라고 합니다.

매일매일 뒤집어지게 웃을 거리를 찾으면, 마음의 지옥도 천국이 된다고 합니다.

‘Fun’ 경영이 유행어가 된 요즈음 유명한 사람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표정이 밝거나 늘 웃는 인상이라고 합니다.

웃을 일 없어도 웃으면 웃을 일이 생깁니다.
웃을 일이 있을 때만 웃는게 아니라,
억지로 노력해서라도 웃어야 합니다.
행복한 사람이 웃는게 아니라 웃는 사람이 행복해집니다.

내가 웃으면 거울도 웃습니다. 일소일소 일노일노((一笑一少 一怒一老)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한 번 늙어진다는 말입니다.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라는 말이 있습니다.
웃으면 복(福)이 온다는 말입니다.

80살을 산다고 가정할 때, 하루 5분 정도 웃는다면 평생 웃는 시간은 100일쯤 됩니다.

잠자는데 26년, 식사시간 6년, 기다리는 시간 6년, 세수하고 양치질하는 시간 2년, 화장실 가는 시간 1년 정도라니 이에 비해 턱없이 적은 시간입니다.

웃어야 웃을 일이 저절로 생깁니다.
웃음은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카톡 옮겨온 글

파킨슨,알츠하이머의 비밀일본은 현재 치매환자 수가 놀랍게도약 860 만명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 살고는 싶지만 치매는 절대 걸리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치매에 걸리는 사람과 걸리지 않는 사람의 🍎확실한 차이가 ...
03/01/2025

파킨슨,알츠하이머의 비밀
일본은 현재 치매환자 수가 놀랍게도
약 860 만명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 살고는 싶지만 치매는 절대 걸리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치매에 걸리는 사람과
걸리지 않는 사람의 🍎확실한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잘 기억해 두셔야 할 사항 입니다

사람이 똑 바로 걸을 때
한쪽 발과 다른 발 사이 -한 걸음의 너비,
즉, 보폭(步幅)이 넓은(긴) 사람은
치매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대로 보폭이 좁은 사람은 치매에 걸리기 쉽다는 말입니다.
지금보다 보폭을 조금만 넓혀서 걸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절반으로 (약50%)줄어든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깐, 보행속도
즉, 걷는 속도가 아니라,
''보폭의 너비''가 인간 수명(壽命)을 좌우 (左右)한다고 했습니다.

2025년 을사년 새해 일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하면된다
03/01/2025

2025년 을사년 새해 일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면된다

화낼 만큼 중요한 일인가?독일 심리학자 윌보트의 연구에 따르면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공평하지 못하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를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예전 한 방송사에서 한국인의 감정을가장 잘...
31/12/2024

화낼 만큼 중요한 일인가?

독일 심리학자 윌보트의 연구에 따르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공평하지 못하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전 한 방송사에서 한국인의 감정을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로 '분노'를 말했는데
어떻게 하면 '분노'를 잘 다스릴 수
있을까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은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먼저 '화낼 만큼 중요한 일인가?'라고
잠시 심호흡하며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래도 화가 풀리지 않는다면
일단 그 자리에서 후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화는 다스려야 하는 감정인데
화가 더해지면 파괴적으로 변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화를 뜻하는 단어 'anger'가
위험이라는 단어 'danger'에서 'd'만 빼면 되는데
화를 내는 것은 곧 위험의 신호임을 깨닫고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를 찾아야 합니다.

사람의 감정 중에서 분노는 상당히 격렬한
감정이라서 화를 내는 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에너지를 나를 발전시키는 데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럴 수 있다면 여유와 행복이 가득해
처음부터 화낼 일이 없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화는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주는 독이지만,
실제로는 당신에게 가장 큰 해를 입힙니다.
– 로버트 그린 –
출처 > 따뜻한 하루

🍒  절친(切親)을 생각해 보는 하루옛말에 신발과 친구와 마누라는 오래될수록 편안하다는 말이 있다.그래서 그런지 친구 사이를 논하는 사자성어가 많다.물고기와 물의 관계처럼,뗄래야 뗄 수 없는 특별한 친구 사이를수어지...
30/12/2024

🍒 절친(切親)을 생각해 보는 하루

옛말에 신발과 친구와 마누라는
오래될수록 편안하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 사이를 논하는
사자성어가 많다.

물고기와 물의 관계처럼,
뗄래야 뗄 수 없는 특별한 친구 사이를
수어지교(水魚之交)라 했고,

간과 쓸개를 서로 내놓고 보인다는 뜻으로 서로 마음을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 사이를 간담상조(肝膽相照)라 하였으며,

서로 거역하지 않는 친구를
막역지우(莫逆之友)라 하였다.

금이나 난초와 같이
귀하고 향기로움을 풍기는 친구를
금란지교(金蘭之交)라 하고,

관중과 포숙의 사귐과 같은
변함없는 친구 사이를
관포지교(管鮑之交)라 한다.

어릴 때부터 대나무 말을 같이
타고 놀며 같이 자란 친구를
죽마고우(竹馬故友)라 하고,

친구 대신 목을 내 주어도
좋을 정도로 신빙성이 깊은 친구를
문경지교(刎頸之交)라 하며,

벗끼리 좋은 감화를 주고받는 향기로운 풀인
지초와 난초 같은 친구를
지란지교(芝蘭之交)라고 하였다.

아교(膠)와 옻칠(漆)처럼 끈끈한 사귐이란 뜻으로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교분(交分)을 이르는 말로 교칠지교( 膠漆之交 )라 하였으며,

친구간의 두터운 교분으로 쇠붙이도 끊을 만큼 단단한 우정을 단금지교( 斷金之交 )라 하였다.

잘 나가던 추사 김정희
(金正喜, 1786-1856) 선생이
41세 때 충청우도 암행어사를
지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비인현감으로 있던
김우명이란 자의 비리가 발견되어 봉고파직시키는 조치를
내린 일이 있었다.

안동 김씨였던 김우명은 이때의 수모를 원한으로 품고 추사를 모함하여
제주도로 귀양살이 유배를 가게되자
그 많던 친구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뚝 끊어졌고,
찾아오는 친구가 한 사람도 없었다.

그런데 예전에 중국에 사절로
함께 간 선비 이상적이 중국에서
많은 책을 구입하여
유배지인 제주도까지 부쳐왔다.

극도의 외로움과 어려움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던
추사 김정희에게 그 책들은
엄청난 위로와 용기,감동을 주었다.

나중에 추사는 둘 사이의 우정을
한 폭의 그림에 담았다.
그 것이 그 유명한 세한도(歲寒圖)다.
세한도란 논어에서 따 온 말이다.
‘날씨가 차가워지고 난 후에야
소나무의 푸르름을 안다.
(歲寒然後知松栢之後彫也)

잎이 무성한 여름에는
모든 나무가 푸르지만
날씨가 차가워지는 늦가을이 되면
상록수와 활엽수가 확연히 구분된다.
모름지기 친구관계 또한 이러한
자연의 이치와 무엇이 다르랴 ?

인생에 있어 삶의 전부는 돈도 아니요,
지위나 권력도 아니다.
상대방의 높고 낮음이 아닌 본연의 덕을 가려 사귀어온 믿음의 친구야 말로 진짜 '벗'이다.

누구나 친구는 많이 있을수록 좋겠지만, 참다운 벗은 그리 흔치 않은데
신의(信義),의리(義理),충절(忠節),
지조(志操)로 엮인 세한도 같은 친구가 있기를
기대할 수 있는 삶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친구 만나 멋진날 만들어 보세요~

친구라는 말 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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