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6/2026
📢 [우리동생 교육 현잔] 짖음 안녕! 긍정 강화로 배우는 반려견 행동교육
지난 6월 6일, 개소리애견유치원 에서 오현진 원장님 지도 하에 반려견의 ’짖음‘을 방지하고 완화하는 특별한 행동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반려견에게 짖는 행위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의사표현이지만, 과도한 짖음은 일상 속 작은 자극에도 쉽게 긴장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이는 층견소음우려는 물론 우리 반려견의 스트레스 지수도 함께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하는데요.
이날 교육에서는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아주 특별한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 소리에 마음을 열다: ’둔감화‘와 ’긍정 강화‘ 연습
초인종 소리, 문 여닫는 소리, 밖에서 들리는 발자국 소리와 노크 소리까지! 일상에서 반려견을 긴장하게 만들었던 다양한 자극들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바꾸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교육 방법: 다양한 재질의 사물을 두드리고 초인종 소리를 내고, 반려견이 ’짖음‘으로 반응하기 직전! 타이밍에 맞춰 즉각적으로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하며 소리에 둔감해지도록 유도했습니다.
현장 스케치: 참여한 아이들이 어찌나 똑똑하고 집중력이 좋은지, 정작 교육 현장에서는 짖는 소리를 거의 들을 수 없을 만큼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
💡 오현진 원장님이 전하는 핵심 포인트!
”현장에서 잘했다고 집에서도 바로 완벽할 거라 기대하진 마세요!“
아이들은 본인의 영역(집)에 돌아가면 평소의 습관이 다시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집으로 돌아가서 현장만큼 잘 따라주지 않더라도 절대 실망하지 마세요. 사람도 오랜 습관을 바꾸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반복적인 연습과 기다림의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최소 2주는 매일 열심히 해 주세요!
이번 교육이 반려견의 마음을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