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펙스 Therapex

테라펙스 Therapex "항암제 중심의 혁신신약연구 기업"

테라펙스가 휴온스에 비소세포폐암 신약인 'TRX-211'을 기술 이전하였습니다 😄-테라펙스의 임직원이 모두 합심해 이룬 결과입니다 👏-이번 기술 이전에 그치지 않고, 후속 과제들의 성과 창출을 위해서 임직원이 모두 ...
23/09/2025

테라펙스가 휴온스에 비소세포폐암 신약인 'TRX-211'을 기술 이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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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펙스의 임직원이 모두 합심해 이룬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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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술 이전에 그치지 않고, 후속 과제들의 성과 창출을 위해서 임직원이 모두 합심해, 테라펙스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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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펙스 #비소세포폐암 #기술이전 #신약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테라펙스는 자체 개발한 비소세포폐암 신약 후보물질 'TRX-211'을 휴온스[243070]에 기술이전 하는 계...

전임상 결과가 보여준 테라펙스의 경쟁력은?--합성신약 개발 역량으로 분자접착분해제 발굴 DAC 도전AACR 2025서 TRX-214, 전임상 발표…”연말까지 최종후보물질 도출 목표”--저분자화합물로 임상 역량을 보여...
09/05/2025

전임상 결과가 보여준 테라펙스의 경쟁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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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신약 개발 역량으로 분자접착분해제 발굴 DAC 도전
AACR 2025서 TRX-214, 전임상 발표…”연말까지 최종후보물질 도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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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자화합물로 임상 역량을 보여준 테라펙스가 항체분해접합체(DAC)로 확장을 꾀한다. 기존 저분자화합물 개발 경험을 토대로 표적단백질분해제(TPD) 발굴해 신규 파이프라인 도출을 앞두고 있다.

테라펙스는 저분자화합물에서 DAC로 모달리티를 다변화하는 한편 폐암과 같은 고형암 뿐만 아니라 혈액암까지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신약 개발의 저변을 넓혀 나가고 있다.

그 중심엔 LG화학과 신약 바이오벤처에서 30여년간 업계에 몸담은 이구 대표가 있다. 2021년 테라펙스(구, 인터파크바이오)에 합류한 이 대표는 폐암 파이프라인 'TRX-221'의 임상 진입과 함께 새로운 파이프라인 발굴에 회사의 역량을 결집시켰다. 이를 통해 합류 4년여만에 임상 진입과 신규 파이프라인 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본지는 테라펙스 이구 대표를 만나 DAC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 'TRX-214'의 연구 현황 등 개발 계획을 들어봤다.

저분자화합물 기반 폐암 파이프라인 TRX-221의 임상 진입 후 테라펙스는 발빠르게 후속 파이프라인 확보에 나섰다. 회사는 TPD와 유사한 분자접착분해제(Molecule Glue Degrader, MGD)에 주목했다. 이는 기존 저분자화합물 R&D 역량을 가장 잘 녹여낼 수 있는 판단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였다. 초기 연구였지만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지원을 받으며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대표는 “테라펙스의 핵심 역량인 의약화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3년 초부터 DAC 과제를 과감하게 시작했다”며 “글로벌 신약개발 동향을 살펴볼 때 기존 저분자 TPD 약물들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이들 약물이 약효나 안전성 측면에서 일정한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TPD 모달리티로 확장했고 이후 오름테라퓨틱의 글로벌 기술이전을 보며 DAC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TRX-214는 GSPT1 타깃 MGD를 페이로드로 활용해 CD33 단일클론 항체에 접합해 구성된 DAC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이다. GSPT1은 세포 내 단백질 합성의 마지막 단계를 조절하는 인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혈액암 세포주에서 GSPT1이 과발현된다는 결과는 다수 발표됐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GSPT1을 분해하는 MGD를 활용해 항암제로 개발하려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오름테라퓨틱이 BMS에 기술이전 한 ORM-6151이 있다. 후발주자로서 테라펙스는 기존 파이프라인과 비교한 전임상 데이터 확보한 상황이다.

그는 “TRX-214는 동일한 모달리티 기반의 경쟁약물인 ORM-6151 대비 GSPT1 분해 활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인 Dmax(최대분해율) 및 DC50(50% 분해 약물농도) 수치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했다”며 “뿐만 아니라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주요 약제인 벤클렉스타(성분명 베네토클락스)에 저항성을 갖는 세포를 제작하고 평가한 결과 TRX-214가 저항성 세포에서도 기존과 동일한 항암 활성을 유지하는 연구 데이터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확보한 전임상 데이터를 AML 환자 샘플로 확장하기 위해 강남성모병원의 조병식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재발·불응성 AML 환자의 골수 샘플을 이용한 환자유래암조직(PDX) 모델 실험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당 결해 하반기 중 도출될 예정”이라며 “임상 진입 전 유효성과 타당성을 더욱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테라펙스는 계열 내 최초 혁신신약(first in clss)이라는 타이틀을 고집하진 않는다. 회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약을 ‘개발’하는 것. 이러한 개발 전략에 따라 연구 시작 2년여만에 예비후보물질을 도출했다.

그는 “현재 우리는 예비후보물질을 도출한 상태이며 연말까지 최종 개발후보물질을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내부 의약화학 및 생물학적 평가 역량, 외부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라펙스는 전임상까지는 발빠르게 진행해 임상 진입 전에 기술이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존 저분자화합물 대비 훨씬 많은 자금이 소요되는 DAC 기반 신약개발을 위해선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그는 “전임상 개발 이전 단계에서 기술이전이 가능하도록 경쟁약물 대비 차별화된 데이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TRX-214 개발 과정에서도 의약화학, 약리, 안전성 등 여러 측면에서 기존 물질 대비 차별화 포인트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있으며 후보물질 선정은 물론 신약개발 전 과정에서 사업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설립된 테라펙스는 그래디언트그룹(전, 인터파크)의 계열사다. 신규 항암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4세대 EGFR 변이 표적 폐암 신약 파이프라인 TRX-221에 대한 1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출처 : 청년의사(http://www.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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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펙스 #전임상 #합성신약 #혁신신약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269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트주맙데룩스테칸)로 대표되는 항체접합의약품(Antibody Drug Conjugate, ADC)의 성공적 상업화 이후 표적단백질분해제(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와 항체분해접합체(Degrader-anti...

테라펙스, AACR 2025서 혁신적 표적단백질 분해 ADC 발표…“차세대 혈액암 치료제 가능성 확인”-포스터 발표 세션 통해 ‘TRX-214-1002’의 항암 효능 및 안전성 등 연구 성과 발표-차세대 ADC 기술...
02/05/2025

테라펙스, AACR 2025서 혁신적 표적단백질 분해 ADC 발표…“차세대 혈액암 치료제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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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발표 세션 통해 ‘TRX-214-1002’의 항암 효능 및 안전성 등 연구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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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ADC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테라펙스가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자사의 혁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TRX-214-1002’의 연구성과를 공개하며, 글로벌 항암제 개발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테라펙스는 2일 AACR 2025에 참가해 표적단백질 분해 항체접합체(DAC, Degrader-Antibody Conjugate) 형태의 차세대 약물 ‘TRX-214-1002’의 항암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주요 데이터를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TRX-214-1002’는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중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내성을 보이는 환자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 중인 치료제로,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지원을 받아 2023년부터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핵심은 테라펙스가 독자적으로 구축한 분해제 페이로드 플랫폼에 있다. 이 플랫폼을 통해 개발된 GSPT1 분해 페이로드는 세포 내에서 타깃 단백질을 빠르고 강력하게 분해함으로써 항종양 활성을 극대화하는 구조다. 해당 플랫폼은 기존 ADC 치료제와는 작용 기전부터 다르며, 마일로탁(Mylotarg) 등 기존 치료제 대비 현저히 향상된 항암 효과를 보였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예후가 나쁜 TP53 변이 AML 환자 대상의 마우스 모델 실험 결과다. TRX-214-1002는 이들 세포주를 이식한 마우스에게 단회 저용량 투여만으로도 종양을 완전 제거하는 우수한 효능을 나타냈다.

또한, 현재 AML 치료에서 많이 사용되는 BCL-2 저해제 베네토클락스(venetoclax에 불응성을 보이는 세포주에서도 TRX-214-1002는 지속적인 세포 성장 저해 효과를 발휘하며 2차 치료제 가능성을 입증했다.

TRX-214-1002는 치료 효과 외에도 정상 세포에 대한 영향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높은 안전성도 함께 입증했다. 타깃 혈액암 세포를 정밀하게 공격하면서, 비표적 혈액세포와 정상조직에는 영향이 적은 프로파일을 보여줬다는 점은 향후 임상 개발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테라펙스 이구 대표는 “이번 발표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당사의 분해제 페이로드 기반 ADC가 글로벌 경쟁력과 상업적 잠재력 모두를 갖췄음을 입증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적응증을 확대해 차세대 항암 신약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팜뉴스(https://www.ph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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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펙스 #백혈병 #항암제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991

차세대 ADC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테라펙스가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자사의 혁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TRX-214-1002’의 연구성과를 공개하며, 글로벌 항암제 개발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

27/12/2024

테라펙스에서 ADC 바이오 연구원을 채용합니다 😄
역량과 열정이 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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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담당업무
- 신규 항체 의약품 개발
· ADC 제조 및 분석 (HIC/SEC-HPLC, FPLC)

2. 자격요건
- 생명공학: 분자생물학, 단백질공학, 생화학또는 관련학과
- 학력: 석사, 박사

3. 우대사항
- ADC 특성 분석 : ELISA, FACS 사용 경험자
-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을 위한 타겟/ 항체 검증 가능자

4. 지원방법
- 사람인, 잡코리아, LinkedIn, E-Mail ([email protected])

테라펙스, TPD 혈액암 신약후보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차세대 ADC 개발 속도”--사이테크(Sci-tech) 선도기업 그래디언트의 바이오 자회사 테라펙스(대표이사 이구)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단장 박영민, 이하 ‘...
24/09/2024

테라펙스, TPD 혈액암 신약후보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차세대 ADC 개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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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Sci-tech) 선도기업 그래디언트의 바이오 자회사 테라펙스(대표이사 이구)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단장 박영민, 이하 ‘사업단’)의 2024년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글로벌 진출 및 파트너링 촉진을 위한 우수 신약개발 지원’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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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으로 테라펙스는 향후 1년 6개월간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기존의 혈액암 치료제에 불응하거나 약물 반응성이 낮은 재발 및 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용 표적단백질분해제(TPD) 기반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도출을 최종 목표로 과제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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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펙스는 이를 위해 ADC 전문 바이오텍인 피노바이오와 함께 ADC 최적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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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테라펙스는 지난 4월 피노바이오와 TPD 기반의 ADC 항암제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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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개발된 대부분의 ADC는 세포독성물질을 페이로드(Payload)로 활용한 반면, 테라펙스는 TPD를 페이로드로 사용함으로써 정상 세포에 대한 선택성을 확보해 독성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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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펙스 이구 대표는 “이번 신약개발 지원 사업 선정은 자사의 TPD 페이로드로 만든 ADC 선도물질의 차별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면서 “효능과 안전성을 갖춘 차세대 ADC 개발을 통해 내년 중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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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약업신문, 권혁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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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펙스 #표적단백질분해제 #항체약물접합체 #항암제 #신약개발 #신약연구 #선도물질 #후보물질 #바이오 #의약화학 #의약합성 #전임상 #국가신약개발사업단

(왼쪽부터)테라펙스 이구 대표와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박영민 단장이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협약식 진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테라펙스사이테크(Sci-tech) 선도기업 그래디언트의 바이오 자회사 테라펙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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