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변호사의 값진 실패 소중한 발견

고변호사의 값진 실패 소중한 발견 사람은 죽을 때 두 부류로 나눠진다고 한다. '저XX 잘 죽었어', '그 사람 참 ?

피해의식이 강한 사람에게공통된 증세가 있다.인상을 찌푸린다.상대를 얕잡아본다.존대받는 장면을 견디지 못한다.이건 성격이 아니다.자동반사다.7식 아상이배고프기 때문이다.자존이 비어 있으니상대를 깎아내려서라도“나는 위다...
19/01/2026

피해의식이 강한 사람에게
공통된 증세가 있다.
인상을 찌푸린다.
상대를 얕잡아본다.
존대받는 장면을 견디지 못한다.
이건 성격이 아니다.
자동반사다.
7식 아상이
배고프기 때문이다.
자존이 비어 있으니
상대를 깎아내려서라도
“나는 위다”를 확인한다.
그래서
존중은 기쁨이 아니라
위협이 된다.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내가 못났다”
이걸 인정하는 순간,
피해의식은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지킬 자아가 없으면
방어도 없다.
이건 패배가 아니다.
자유다.

https://youtu.be/xLbF6VyQoFg

2026.1.19.월

#피해의식
#자동반사
#자기성찰
#자아
#아상
#납세자보호연대

피해의식이 강한 사람에게공통된 증세가 있다.인상을 찌푸린다.상대를 얕잡아본다.존대받는 장면을 견디지 못한다.이건 성격이 아니다.자동반사다.7식 아상이배고프기 때문이다.자존이 비어 있으니상대를 깎아내려서라도“나...

기도의 의미소원을 빌면 복을 준다?강물에 돌을 던지고돌아 떠라 떠라 빌면돌이 뜨겠네.갠지즈강에 몸만 씼어도죄가 소멸된다?그럼 강물에 사는 물고기는?세상사 빌어서 될 일이면세상사 모든 게 고통아닌 게 없다는 '일체개고...
23/12/2025

기도의 의미

소원을 빌면 복을 준다?
강물에 돌을 던지고
돌아 떠라 떠라 빌면
돌이 뜨겠네.
갠지즈강에 몸만 씼어도
죄가 소멸된다?
그럼 강물에 사는 물고기는?
세상사 빌어서 될 일이면
세상사 모든 게 고통
아닌 게 없다는
'일체개고(一切皆苦)'는 거짓말

인생 살면서
맘 먹은 대로 되는 일이 있더냐
밥 사주고 뺨 맞는 일이 없더냐
도와주고 '너가 한 일이 뭐가 있냐'는 말을 듣지 않은 적이 있느냐
웃음을 팔다가 나중엔 독을 뿜는 이들이 한두 명이더냐
의욕은 꺾어지라고 있는 것이고
시련은 하느님이나 부처님이나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느낀적 없더냐
원수를 용서하라는 말이
미워하다 죽을 것 같아
결국 살기위해 할수 없이 하다보니
원수가 기억도 안 난 적이 없더냐
시련은 사랑해서 주는 것이고
용서는 살기위해 하는 것이고
의욕은 함부로 내는 것이 아니고
꽃길이 결코 꽃길이 아님을 알기에

꽃길만 가게 해주세요
고통은 피하게 해주세요
이런 기도 보다도
알게 모르게 지은 죄가 많습니다
진심이 하늘에 닿게 빈 적이 있던가

고통이 없으면 해탈도 없다면서
선지자들은 항상 광야로 나갔다네
편한 인생은 착각이 만든 망상
존재하지 않는 허상일 뿐
착각이 반복되면 호랑이를 그린 마술사가 호랑이에 잡혀 먹히는 마술에 걸린다네
莫速急呼! 막속급호
인생이 아무리 길어도 찰라 아니던가
그 길었던 시간이 손에 잡히는 것 있던가
그만 잘 되게 해주라 빌고
고통 속에 꽃을 피어보세
깨달음 없는 자유가 있던가

힘을 달라고 하니
시련을 주시고
지혜를 달라하니
어려운 숙제를 주시고
용기를 달라고 했더니
극복할 위험을 주시고
사람을 달라하니
상처받은 영혼을 주시고
하느님은 분명
어느 신부님의 기도에
모두 응답하셨다 하네.

인생은 흐르는 강물이니
굳이 용 써서 할 게 또 있는가
진심의 배를 타고
순수의 노를 저어
어영차 어영차
업의 물결을 타보세

2025.11.23. 일

23/12/2025

2025.12.24.
#납세자보호연대

Merry Christmas 2025.12.24.
23/12/2025

Merry Christmas 2025.12.24.

2025년 12월 24일잠실 롯데 크리스마스 마켓 전굉판 시진 좔영한 것으로 편집함

장터에서 본 진실​장터에 서보니 알겠더라.스님이든 장사꾼이든속 보이는 건 매한가지더라.​절집에선 염불 팔고장터에선 콩나물 팔고둘 다 팔아야 먹고 사는 법.다르면 얼마나 다르겠나.​스님이 허공을 논하면장사꾼은 가격을 ...
22/11/2025

장터에서 본 진실

​장터에 서보니 알겠더라.
스님이든 장사꾼이든
속 보이는 건 매한가지더라.
​절집에선 염불 팔고
장터에선 콩나물 팔고
둘 다 팔아야 먹고 사는 법.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나.
​스님이 허공을 논하면
장사꾼은 가격을 논하고
정치꾼은 표심을 논하더라.
말은 달라도
탐욕은 한 글자더라.
​스님이 개집 같은 절에 들면
장터 사내는 욕심집에 들고
정치쟁이는 감투집에 들고
판사는 자존심집에 들더라.
집만 다를 뿐
사는 꼴은 같더라.
​스님이 수행을 잃으면
장터 아낙은 희망을 잃고
백성은 내일을 잃는다.
절이 흔들리면 나라가 흔들리는 법.
왜냐고?
다 똑같은 욕심덩어리들이니까.
​책은 안 읽고
말만 길게 늘어놓는 건
스님이나 장사꾼이나
요즘 정치꾼이나
다를 게 없더라.
말의 무게가
쌀 한 되만도 못하더라.
​행복이 멀다고?
그건 하늘 탓이 아니다.
제 마음에 먼지가 쌓인 탓이지.
​스님도, 백성도, 장사도, 정치도
다 같은 마음으로 하루를 버티는데
누가 누구를 손가락질하랴.
​다만
먼저 깨어난 자가
먼저 장터 골목 불이나 켜는 것.
​길 잃은 건 죄가 아니다.
등불을 들지 않는 게 죄일 뿐이다.
​이 나라의 밤이 아무리 길어도
등불 하나면 된다.
​그 등불을—
혹 그대 손이 드는 건가.
​합장. 🙏

2025.11.22. 토

빚 갚고 가소부패한 보수가 있으니 사악한 좌익이 있다.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다. 부패가 없으면 좌익도 없다.양심이 죽으니 조직도 죽는다. 검사양심이 죽으니 검찰청이 죽었다.법이 죽으니 권력이 재판한다.판사 양심이...
08/11/2025

빚 갚고 가소

부패한 보수가 있으니
사악한 좌익이 있다.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다.
부패가 없으면 좌익도 없다.

양심이 죽으니
조직도 죽는다.
검사양심이 죽으니
검찰청이 죽었다.
법이 죽으니
권력이 재판한다.
판사 양심이 죽으면
법원도 죽는다.

자기를 못보니
남의 허물만 보네.

이 땅에서 자유의 공기를 마시고 국록을 먹으며 영달했던 세대여
이제 언제 떠나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
받은 것은
빚 갚고 가소.

국가의 이름으로 누린 권력
그것이 곧 책임이었다네
계절은 한 바퀴 더 돈다는
염라대왕 보증서가 없으니
침묵은 채무면제가 아니네.

돈의 향기는 짙고
권력의 맛은 아무리 달기로서니
혜택을 보고 가오 잡던 그대들이 진실을 외면한 대가는
항상 민초들의 몫이었네

도적질해서 삶이 행복했는가
직위의 무게를 자랑하지 마소
어리석은 거라네
그 이름 석 자가 역사에
세세생생 각인된다네

국가돈이 아무리 눈먼 돈이라지만
피눈물을 쥐어짠 세금이요
누군가의 처절한 고통이라네
빼먹는 놈 따로 내는 사람 따로
그건 수탈이라네
왕년에 으시댔던 이들이
한번 나서보소.
판사 검사로 대접받았던 이들이여
빚갚고 가소 그냥은 못가네
언제까지 이름 없는 민초들이
나서야 하는가
진실이라도 한마디씩 해보소.

민초들이여
노여움을 품되
허공에 짱돌 던지기 보다
노느니 염불이니
지나가다 경찰서 들러
고소장 한 장 던지고
세무서 들러
정보공개청구서도 힘껏 던져보세
공권력도 바늘로 찌르면
아프다 하네.
근데 아는가
그 아픔이 세상을 바꾼다네.

2028.11.9.일
#납세자보호연대

2028.11.8. 새벽 단상서민의 몰락내로남불산성은 높아짐자영업자 파산의 쓰나미엄청난 국가부채월급받아 수탈 당하는 준조세계산도 속여 한푼이라도 더 징수하려는 세리들집도 허가 받아야 산다네.돈가치 하락으로 치러야 할...
07/11/2025

2028.11.8. 새벽 단상

서민의 몰락
내로남불산성은 높아짐
자영업자 파산의 쓰나미
엄청난 국가부채
월급받아 수탈 당하는 준조세
계산도 속여 한푼이라도 더 징수하려는 세리들
집도 허가 받아야 산다네.

돈가치 하락으로 치러야 할 대가
밥값이 3.5만원
배가 고파서 6,000원 짜리 만두로 허기를 때웠네

돈을 푸는 포퓰리즘정책이 이런 원인을 제공했는가?

공짜좋아하는 대가인가?

죽어라 일하는 대신 일확천금을 노린 이들이 많아서인가?

유모차에 개가 타는 개모차가 많아진게 원인인가 결과인가? 편히 살려는 풍조가 애도 안 낳는다.

경쟁하다 자살하는 사례가 많아지는 게 뭐를 경고하고 있을까?

믿을 곳이 없어진 사회, 종교단체도 양산박의 무리들 집합체가 되었다. 이를 감지하지 못하고 종교에 기웃거리는 어디 의지할데 없는 방황하는 영혼들

나는 부처 부처 말하는 놈이 가장 싫다. 옛선사들은 부처를 만나는 즉시 죽이라 하였다. 그 이유가 있었구나. 매이지 말라.

좋디고 잡지도 말고 권하지도 마라. 잡으려는 순간 눈빛이 달라진다.

차가 부산을 향하면 결과는 부산으로 간다. 결과를 볼줄 알아야 선택의 기로에 서지 않는다.

빌지 마라.
돌아 떠라 떠라 빈다해서 강물에 던진 돌이 뜨지 않는다.

바보들은 정작 화내야 할 대상에는 화를 못내고 자신을 위해주는 가까운 사람에게 화를 퍼붓는다. 이래서 가까이하면 안된다 했는가?

본질을 잃으면 주객이 전도된다.

어느 어머니가 양자역학을 공부해서 딸의 결혼식을 가지고 실험을 해봤어. 과연 과거를 재포장 할수 있는지. 이미 끝난 일도 권력이 생긴 시점에서 이익을 만들 수 있는지. 실험은 1년 전에 했던 딸의 결혼식을 다시 해보...
29/10/2025

어느 어머니가 양자역학을 공부해서 딸의 결혼식을 가지고 실험을 해봤어.
과연 과거를 재포장 할수 있는지.
이미 끝난 일도 권력이 생긴 시점에서 이익을 만들 수 있는지.
실험은 1년 전에 했던 딸의 결혼식을 다시 해보는 거였지.
결혼식 축의금이
입자일까 파동일까?
돈이 입자라면
돈이 파장이라면.
결국 돈을 손에 쥐었어.
입자였어.
근데 욕을 먹으니
썰물같이 빠져나가네.
들어온 건지 나간 건지.
입자인지 파장인지?
과거를 재포장한다?
멋진표현!
파장은 지그재그로 흘러.
몸에 들어오면 가슴 오른쪽으로 들어와 한바퀴 삥 돌고 왼쪽으로 나가. 마치 어루만져 주는 느낌.
젊은 청춘이 꽃을 피지 못하고 정지화면에 갇힌 답답함도 한순간에 풀려버리지.
과거를 재포장한다는 것은 굴레로부터의 해방감!
얽힌 게 풀리고 아교풀로 찐득하게 붙어있던 것도 툭, 떨어지는 느낌.
욕망의 굴레에 갇히는 것은 과거의 재포장이 아니지.
양자역학의 영역이 아니지.
그냥 욕망의 굴레일 뿐.
수갑을 차고 무릎꿇고
이도저도 못 움직이는 신세지.

세월은 사람을 데려가지만 작품은 사람을 남기죠.남인수, 배호, 김현식, 유재하, 장덕, 김정호,김광석…그들의 육신은 흙으로 돌아갔지만,그들의 노래는 여전히 공기를 울리고그 시대의 한숨과 그리움을 대물림하고 있습니다....
26/10/2025

세월은 사람을 데려가지만 작품은 사람을 남기죠.

남인수, 배호, 김현식, 유재하, 장덕, 김정호,김광석…
그들의 육신은 흙으로 돌아갔지만,
그들의 노래는 여전히 공기를 울리고
그 시대의 한숨과 그리움을 대물림하고 있습니다.
윤선도가 남긴 '어부사시사'도, 재물이 아니라 그의 마음의 물결이었죠.
결국 능력은 돈이 아니라 표현으로 남는 것,
그게 인간이 남길 수 있는 가장 순수한 흔적 아닐까요.

돈은 돌고, 이름은 잊히지만,
한 줄의 시, 한 곡의 노래, 한 장의 그림은
다른 이의 마음에서 다시 피어나는 꽃이 됩니다.

그렇다면 시들한 꽃이라도
다음 생에는 누군가의 위로가 되는 들꽃이 될 수 있겠지요.
바람 한 줄에도 향기 남기는 그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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