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026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자외선☀️
지금부터 예방할 수 있어요👍
자외선을 단순히 피부를 검게 만드는 원인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장기간 노출될 시 주름, 처짐,
탄력 저하와 기미, 잡티에 이어 피부암의 위험까지
높일 수 있는데 이처럼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노화가
촉진되는 현상을 ‘광노화’라고 합니다.
그럼 자외선은 피부암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자외선은 피부세포의 DNA를 손상시켜
정상적으로 자라야 할 세포가 증식하여
피부암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을 흡수하거나
반사·산란시켜 자외선이 피부에 도달하는
양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SPF: 주로 UVB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수로,
수치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가 커집니다.
PA: UVA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등급으로,
‘+’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큽니다.
아런 자외선 차단제를 적게 사용하면 보호 효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검지와 중지 길이 정도로
짜낸 양만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언제 바르고 얼마나 자주 덧발라야 할까요?
• 외출 15~30분 전 미리 바르기
•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
• 야외 활동 중에는 약 2시간마다 덧바르고,
수영·땀·수건 사용 후에는 바로 다시 바르기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햇빛에 노출되는
모든 부위를 함께 보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만 바르면 피부 보호에 충분할까요?🤔
정답은 NO! 생활습관도 함게 조정해야 효과적입니다.
• 오전 10시~오후 3시 햇빛 노출 줄이기
• 모자/선글라스 등 함께 활용하기
선크림을 발랐는데도 피부가 타는 이유😲
• 사용량 부족
• 땀 흘림과 물놀이
• 땀·물놀이 및 수건·마스크 등의 마찰로
자외선 차단제가 지워진 경우
➡️선크림을 얼마나 충분히, 자주,
꼼꼼하게 사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피부 입장에서는 햇빛이 가장 강력한 노화 요인이자
피부암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단순한 화장품이 아니라 피부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예방 습관입니다.
📌 자외선 차단제,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다면? 필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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