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7/2026
서미화 의원, '여 희귀간질환 PBC치료 사각지대 해소' 토론회 개최
강원석 교수 "UDCA 안 듣는 환자 간이식必…2차 약제 급여 절실"
공단·심평원 "신속 등재 제도 활용 등 환자 접근성 개선 위해 노력"
"하루하루 간이 망가지는 두려움 없이 평범한 내일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주변에서는 정 안 되면 간 이식을 받으면 된다고 하지만, 어떤 부모가 자식의 간을 이식 받고 싶겠습니까. 저는 자식들의 간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