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9/2026
🍇간호사의 소명, 나의 조국에서 펼쳐요
힐러리는 자신이 간호사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해요.
암 치료를 받는 어머니를 돌보는 과정을 통해 비로소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소명은 결국 그녀를 병원선 ‘Global Mercy’에서 간호사로 봉사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십대 시절, 힐러리는 유튜브에서 머시쉽(Mercy Ships) 영상을 보며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힐러리는 몇 년 후, 머시쉽에서 봉사활동을 한 친구의 변화를 보며 자신이 병원선에서 봉사하는 일을 동경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아프리카의 환자들을 돌보아온 온 힐러리는 지금, ‘나의 조국 가나’에서 환자들을 만날 준비로 마음이 벅찹니다.
😍머시쉽(Mercy Ships) 병원선에서는 간호사 봉사자들을 환영합니다.
https://volunteer.mercyships.org/opportunity/?_sectors=nursing&_simple_sort=status
- Adult ICU / Pediatric - ICU / Ward Nurse / OR nurse
사단법인 한국머시쉽(Mercy Ships Korea) www.mercyshi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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