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트리요가 연희점

마이트리요가 연희점 따뜻한 공간과 실력있는 강사진이 함께하는 마이트리 요가원 연희점입니다.

30/07/2026

나를 위한 시간

#요가 #연희동요가 #연희동요가원 #자기관리 #다이어트

몸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요가처럼좋은 책 한 권은 마음을 오래 바라보게 해주는 것 같아요.요가원 사장님이 직접 읽고 추천하는 책 6권을 소개합니다📚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너지는 이야기부터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다시 느...
28/07/2026

몸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요가처럼
좋은 책 한 권은 마음을 오래 바라보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요가원 사장님이 직접 읽고 추천하는 책 6권을 소개합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너지는 이야기부터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
삶의 방향을 천천히 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까지.

요가 후 잠시 머물며 읽기 좋은 책들로 골라봤어요.

여러분의 인생책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요가 #요가원 #연희동요가 #책추천 #도서추천

22/07/2026
오래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책읽고 요가하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책을 함께 읽고,같은 장면을 읽었는데도 서로 다른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그 이야기를 품은 채 요가를 했습니다.신기하게도 책을 먼저 읽고 수련을 하...
16/07/2026

오래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책읽고 요가하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책을 함께 읽고,
같은 장면을 읽었는데도 서로
다른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

그 이야기를 품은 채 요가를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책을 먼저 읽고 수련을 하니
평소보다 호흡도, 움직임도 조금 더 깊게 느껴졌습니다.

수련이 끝난 뒤에도 자연스럽게
차를 마시며 이야기가 이어졌고,
덕분에 화요일 오전이 참 길고
따뜻하게 흘러간 것 같아요.

책과 요가.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앞으로 화요일 아침마다
이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려 합니다

15/07/2026

Back bending

서서 하는 백벤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고개를 젖히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요추를 길게 늘려 공간을 만들고,
가슴을 열며 척추를 하나씩 이어갑니다.

그 다음에야 시선이 천천히 뒤를 향합니다.

머리가 먼저가 아니라,
척추가 먼저.

조금 천천히 들어가면
허리는 덜 부담스럽고,
움직임은 훨씬 깊어집니다.

오늘도 서두르지 않고,
몸의 순서를 믿어보세요

13/07/2026

Agnistambhasana

고관절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관절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가장 먼저 굳어가는 곳이기도 하죠.

Agnistambhasana (Fire Log Pose) 는 엉덩이와 고관절 주변을 천천히 열어 주는 대표적인 자세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모양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깊이가 아니라 호흡을 놓치지 않는 것.

오늘도 내 몸이 허락하는 만큼만 머물러 보세요.

조금씩 쌓인 시간이 어느 순간 움직임을 바꾸고,
몸의 감각도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10/07/2026

오늘도 마이트리는 커피를 내립니다.
(김치전과자와 함께)

생각나는데로 과자 , 차 , 과일등 함께 나눠주셔서
수련 후 차담이 풍성합니다.

함께 나눈 호흡과 아침과 여유를 충분히 가지는 시간

02/07/2026

오늘도 마이트리

매트를 정리한다고 수업이 끝나는 건 아니에요.

마이트리에서는 수련을 마친 뒤 차 한 잔을 나누며 오늘의 몸과 하루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누군가는 어깨가 한결 편해졌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요즘 읽고 있는 책 이야기를 꺼내기도 해요.

그렇게 몇 마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몸도 마음도 조금 더 가벼워집니다.

어쩌면 이 짧은 시간이 요가를 오래 이어가게 만드는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이트리요가 #연희동요가 #요가수업 #차담 #요가일상 요가라이프 마음챙김 요가후차한잔 연희동

26/06/2026

수업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어깨서기에서 다리를 높이 올리는 데 집중하세요.

하지만 제가 가장 많이 말씀드리는 건 ”다리보다 가슴을 먼저 끌어올려 보세요.“ 입니다.

가슴이 올라오면 척추는 길어지고, 몸도 훨씬 가볍게 느껴집니다.

어깨서기는 목으로 버티는 자세가 아니라 어깨와 팔로 몸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자세예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씩 내 몸의 정렬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요가니까요.🧘

Address

서대문구 연희로85
Seoul
03708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마이트리요가 연희점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ortcuts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