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Women's Acupuncture

YB Women's Acupuncture Is stress putting your health at risk? Take the stress test now with a consultation with Dr.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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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이라는 신비한 한의학의 진단과 치료방법이 최첨단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현대의학의 접목으로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켜나가는 건강 그리고 행복의 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다이어트를 반복해서 실수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아마 우리 여성분들 중에서 2명중에 한명은 다이어트의 경험이 있으실것입니다.  그중에서 정말 성공해서 유지하시는 분들은 10%도 안되...
06/14/2017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

다이어트를 반복해서 실수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

아마 우리 여성분들 중에서 2명중에 한명은 다이어트의 경험이 있으실것입니다. 그중에서 정말 성공해서 유지하시는 분들은 10%도 안되실텐데요, 그러니 다이어트하시다가 실패하시는 분들은 낙담하시지마세요. 나만 그런것이 아니고 대부분 실패하시니까요. 그러면 왜 자꾸 실패를 하는것일까요 ?
첫째 다이어트는 마라톤입니다. 어떠한 좋은 방법으로 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마라톤처럼 오래 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단기간의 다이어트는 처음에는 효과가 보일지 몰라도 요요현상으로 인해 금방 다시 올라가지요. 이세상에는 요요없는 다이어트는 없답니다. 다만 내려간 체중을 유지하기 위하여는 반드시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마라톤도 혼자할 경우 그냥 쉽게 지쳐서 중도에 포기하는것 처럼 누군가와 그리고 단체에 합류해서 할 경우 꾸준하게 할 수 있듯이, 다이어트도 혼자 맘 먹고 하시지 말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의학적인 체크를 받으면서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다이어트는 습관의 전환입니다 체질적인 소인이 있지만 습관을 따라가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물만먹어도 살이 찐다는 태음인들 중에도 관리를 아주 잘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하여 배고픔을 참고 음식을 절제하면 섭취하는 열량이 부족하게 되어 우리몸에서는 들어오는 작은 양의 음식칼로리를 소모하지 않고 100%다 흡수하여 작게 먹어도 찌는 체질로 바뀌어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빨리 먹는 습관,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습관, 운동하기 싫어하는 습관, 물을 잘 안먹는 습관, 튀김이나 빵을 좋아하는 습관 등의 자신의 습관을 하나씩만 바꿔보는 습관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세번째는 목표를 작게 그리고 짧게 잡는 습관입니다. 일주일에 1-2파운드를 목표로 먹는 습관, 운동하는 습관을 만드는것입니다. 누구나 “한끼만 굶으면 2파운드 빠지겠다" 하시지만, 실제로 1-2파운드를 꾸준하게 4주 동안 하시는 분을 따라 갈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사일지 운동일지를 반드시 적어보도록 하세요.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06/07/2017

Is stress putting your health at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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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 Day 2올해도 벌써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새해결심으로 마음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여 체중조절을 해야지하고 마음먹으신 분들, 어떻게...
06/07/2017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 Day 2

올해도 벌써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새해결심으로 마음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여 체중조절을 해야지하고 마음먹으신 분들, 어떻게 좋은 결과를 얻고 계신가요? 인생이 생각만큼 흘러가지지 않음을 절실히 느끼실것입니다 하지만 진짜 1년을 넘게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살이 빠지지 않으신 분들도 있는데요, 진료를 하면서 제일 안타까울때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운동도 하는데 왜 이러지요? 이유가 있답니다.
살이 빠지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덜먹고 더 많이 움직이기'입니다. 칼로리를 덜섭취하기위하여 저칼로리음식 당지수가 낮은 음식등을 골라서 먹기는 하지만 그런 음식등을 섭취한다고 살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물론 더 찌지 않고 유지하는데는 도움이 되지만요... 두번째가 운동인데, 덜먹는것보다 더 힘든 일이기는 하지만, 그 힘든 운동을 꾸준하게 해도 빠지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몸이 구석기시대의 수렵생활을 하는 시대의 몸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먹는것이 풍부하지 않았던 수렵시대는 우리는 최대한으로 먹은 열량을 배설하지 않고 몸에 저장해서 안고 가야 생존할 확률이 높았기 때문에 우리 인체에 들어오는 음식물을 최대한으로 지방으로 만들어서 저장해 놓고 조금씩 써야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지금 시대가 달라져있습니다. 고칼로리의 음식이 너무 많아진것이지요. 예를들어 맛있는 햄버거 하나를 먹으면 두시간정도를 쉬지 않고 달리기를 해야 그 칼로리를 태울수 있게 만들어져 있으니, 도저히 지금의 세상이 수지타산이 맞지 않게 만들어져 버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루의 저칼로리로 음식을 섭취하는것이 정답입니다. 정제되지 않은 음식들 과일이나 야채등을 선택해서 드시고 우선은 전체적인 양을 줄이시면서 운동을 조금씩 늘려가기 시작하셔야합니다. 외식을 하는 경우는 반만 덜어놓고 시작하시고 반드시 집으로 남은 음식을 가져오기로 하고, 지금부터는 30분에 한번씩은 일어나서 움직이기 입니다. 스트레칭을 하고 화장실을 갈때에도 같은 층에 있더라도 계단을 한번 올라갔다 내려와서 화장실 볼일보기, 자동차를 일부러 멀리 세우고 걸어가기,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집에 걸어가기, 잠자리에 들기전에 집 거실에서 왔다갔다 움직이다 잠들기 등등.. 습관을 바꾸도록 해보세요. 간단한 운동부터 실천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3-4주정도가 지나면 또 우리의 몸은 적응하게 되어있답니다 그러면 조금더 강도가 있는 운동으로 바꾸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여자가 남자보다 더 살이 잘 찌는 이유는? Day1추수감사절을 즐겁게 지내고 난 다음의 후유증은 늘어난 허리살입니다. 어쩌면 2-3일 푹 쉬면서 평소보다 칼로리가 조금 높은 음식을...
05/31/2017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

여자가 남자보다 더 살이 잘 찌는 이유는? Day1

추수감사절을 즐겁게 지내고 난 다음의 후유증은 늘어난 허리살입니다. 어쩌면 2-3일 푹 쉬면서 평소보다 칼로리가 조금 높은 음식을 먹었다고 이렇게 배가 무거워질 수 있을까요? 어쩜 이렇게 힘들게 조절해 놓은 살이 며칠 방심했다고 이렇게 느는것을 보면 이는 자기의 잘못이 아닙니다. 우리의 인체가 그렇게 생겨서이지,,,내 잘못은 아닌데. 늘어난 배를 보면 심상치 않습니다.
그런데 남편들은 우리 여자들보다 훨씬 더 많이 먹었는데도 왜 표시가 나지 않을까요? 정말 여자들이 남성분들에 비해서 살이 잘 찌는건가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살이라고 함은 체지방을 이야기합니다 이 체지방이 필요이상으로 많이 쌓여 있으면 비만이라고 명명하지요, 즉 우리 몸이 남는 칼로리를 지방으로 저장하지 않고 노폐물로 인식하여 몸 밖으로 저절로 배출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의 인체는 체지방을 저장해 놓아야하는 오래전 인류의 조상들의 생활방식에서 부터 초래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전에는 고기도 많지 않았고 정착하면서 살기보다는 유목과 같은 불안정한 삶을 살아야하기 때문에 충분한 지방을 저장해야 했기때문에 우리 모두는 그러한 유전적인 경향을 띄게 되므로서 보다 쉽게 인체가 체지방을 저장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고도 볼수 있지요.
또한 사춘기를 지나면서 분비되는 남자들의 남성호르몬은 근육을 증가시켜주고 체지방을 낮추게 하는 역활을 하는 반면에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체지방을 높이는 역활을 하게 되고 사춘기 이전에는 남녀 모두 체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15% 정도이나 사춘기 이후에는 성호르몬의 분비가 일어나면서 남자는 10% 대로 떨어지지만 여성은 22%정도로 급격하게 높아지게 됩니다.
더우기 여성의 경우는 임신을 하게 되면 호르몬의 변화로 인하여 우리인체의 근육도 줄어들게 되고 임신중에 태아에게 필요한 체지방을 현격하게 늘려야하기 때문에 그 용량이 급격하게 증가되고 출산후에는 수유를 위한 체지방을 만들어야하므로 또다시 체지방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여성의 경우에는 몇차례에 걸친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다보면 우리인체의 구성비율은 이미 체지방을 한참 초과할 수 밖에 없답니다. 억울하고 원통하지만 남성들과 같은 양의 비율로 먹고 움직인다하더라도 여성들이 더 쉽게 살이 찔 수 밖에 없는것은 이 성호르몬 때문이라고 하니 억울해도 어쩔 수가 없는거겠지요?? 한의학적으로도 여자는 음, 남자는 양이라고 하는데 음기는 응축되고 모이려는 성질이 있는 반면에 양기는 발산하고 흩어지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우리모든 여성분들 조금의 양기를 가지려고 노력하면, 살이 조금 덜 찌겠지요?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신비로운  뇌의 이야기 - 2 이제 막 태어나서 세상의 빛을 처음 접한 아기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10개월 동안의 편안한 엄마 뱃속에 있다가 이 밝은 세상이 곧 두려움이겠지요? ...
01/23/2017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

신비로운 뇌의 이야기 - 2

이제 막 태어나서 세상의 빛을 처음 접한 아기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10개월 동안의 편안한 엄마 뱃속에 있다가 이 밝은 세상이 곧 두려움이겠지요? 하지만 우리아기들은 금방 적응할 것입니다. 어떻게요??

처음 태어날때의 아기들의 뇌의 무게는 400그램이고 다 큰 성인의 뇌의 무게가 1400그램, 어른과 신생아의 두뇌의 무게 차이는 불과 1킬로 그램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아기들은 태어나서 돐이 되는 1년후가 되면 뇌의 무게가 1000그램 즉 1킬로그램이 된다하니 그야말로 1년사이에 아기들의 뇌는 엄청난 속도로 무게가 증가하고는 그 이후에는 속도가 늘어진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말은 우리인간의 두뇌는 태어나서 1년안에 많은 결정이 일어난다는 것이지요.

또한 태어난 아기들의 뇌신경세포는 어른들이 갖는 뇌신경세포의 대부분을 이미 갖고 태어난다고 하니 더 놀랍지 않으세요? 우리 똑똑한
아기들이라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얕잡아 볼 일이 아닙니다. 다만 신경세포의 숫자는 거의 비슷하지만 신경세포와 세포를 연결해주는 연결망 시냅스가 형성되어 있지않아서 성글게 모여있다는 것일뿐지요. 하지만 외부의 자극인 엄마의 숨소리, 엄마의 젖냄새, 엄마가 폭 안아주는 피부로 느끼는 포근함 등 이러한 자극에 의하여 그냥 성글게 모여있던 뇌신경세포들은 하나 둘 씩 신경세포의 연결망 시냅스에 의해서 세포와 세포끼리 연결을 하여 아기들은 판단을 하게 되지요.
엄마가 있으면 포근하다 안전하다 배고플때 울면 엄마가 젖을 준다 등의 판단을 하게 된답니다.

이렇게 신경회로의 시냅스 연결이 생후 태어나서 만 4세까지가 최고조에 달한다고 하니, 엄청나게 빠른 흡수력입니다. 만 4세 이후에는 그 연결망 시냅스의 연결은 점차 줄어든다고 하네요. 주변에서 아기의 엄마들이 다 거짓말쟁이와 허풍쟁이인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아셨죠? ^^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신비로운  뇌의 이야기 - 1100년전 발표했던 아인슈타인의 중력파 이론을 최근 미국에서 그 실체를 확인하면서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에 대해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던 뉴스가 있었습니...
01/23/2017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

신비로운 뇌의 이야기 - 1

100년전 발표했던 아인슈타인의 중력파 이론을 최근 미국에서 그 실체를 확인하면서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에 대해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던 뉴스가 있었습니다. 기억하시지요? 도대체 아인슈타인의 뇌는 어떻게 생겼었을까.. 어떻게 그 수 많은 과학자들이 100년동안 연구했던 그 이론을 그 옛날에 어떻게 알아냈을까? 아인슈타인의 뇌는 우리보다 훨씬 컸을까?
우리의 뇌는 1.4킬로 즉 3파운드정도 밖에 되지 않는 않은 신경덩어리입니다 그럼 우리 인간의 두뇌가 가장 발달되어 고등동물이라고 하는데 평생동안 나의 뇌의 몇 퍼센트를 쓰고 죽을까? 아인슈타인은 훨씬 많이 썼을까? 최근 발표에 의하면 우리의 뇌는 0.1%밖에 사용하지 않고 죽는다고 합니다 1%도 아니고 겨우 0.1%야 ? 아인슈타인도 15%정도 밖에 사용하지 않고 죽었다고 하는데 우리가 최소한 반만이라도 잘 썼으면 우리는 얼마나 똑똑한 사람들이 되었을까?

우리 뇌세포의 숫자는 약 140억개정도 라고 하는데 그중에서 약 30%정도인 40억개 정도 만이 사람의 뇌속에서 분명한 기능을 갖는다고 추정됩니다 나이 20세 전후에 그 현상이 활성화되어 피크에 도달되고 20세 이후가 되면 점차 뇌세포는 하루에 약 10만개씩 죽어나간다고 하지요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뇌의 능력도 떨어진다고 많이 들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80세가 되면 뇌세포의 5-6%정도가 죽을 뿐, 뇌의 90%이상은 우리가 써보지도 못하고 죽는다는것입니다
늙어서 머리가 안돌아가서 일을 못하겠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는거지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것이 아니라 머리를 쓰지 않으니까 쇠퇴한다는 재미있는 사실 입니다.
결국 나이를 먹어서 뇌의 정보처리속도가 느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워 할뿐만 아니라 집중력도 약하고 정확도는 20대 의 뇌 보다는 다소 떨어지지만 중년의 뇌는 판단력 종합능력 직관력 통찰력 어휘력인 면에서는 20대가 따라 올수 없을 정도의 예리함을 갖고 있다는 영국학자들의 연구결과입니다.

12/16/2016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

홧병의 진단자체를 위한 검사가 특별히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원인에 의해 증상이 나타나는지 감별을 위하여 일반적인 혈액검사나 심전도 흉부엑스선검사 뇌파검사 뇌MRI 등의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것이 우선적으로 중요합니다.
한의학적인 체질진단도 중요합니다 어떠한 체질인지에 따라서 어떠한 치료가 시행이 될런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우선은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합니다. 상담치료는 화병의 원인을 스스로 찾아서 풀게 도와주고 한의학적인 간울을 풀어주고 간화, 담화를 다스려주어 화의 기운을 내려주면서 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기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화가 치밀어 오르거나 한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1. 먼저 나를 스탑시켜보십시요, 내가 어디에 있는건지 뭐를 하고 있는건지... 생각을 멈추어 보세요, 어느 한 생각에 골똘하고 있다면 순간적으로 나의 생각을 인위적으로 바꾸어보세요.
2. 환경을 바꾸어보세요 . 화가 나면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던지 밖에 나가서 맛있는 커피를 마셔보던지, 신나는 음악을 들어보던지, 밖에 나가 햇볕을 쬐면서 걸어봅니다.
3. 그렇게 환경을 바꾼 이후에 내가 왜 화가 났었는지를, 그리고 아직도 화가 나는지 생각해보고
4.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홧병의 예방은 우선 참는것이 미덕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십시요. 그렇다고 함께 화를 내거나 순간적인 폭발을 하는것이 아니라 한템포를 멈춘 후에 참지만 말고 말을 하기 시작하셔야합니다. 내가 왜 화가 났는지 왜 억울한 기분이 들었는지, 포기하거나 체념하지 말고 우선 나의 기분을 나의 상황을 설명을 하셔야합니다.
스트레스 받는 그 순간이 자꾸 떠오르면 빠른 시간에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하나 둘 셋을 입으로 세면서 제일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서 생각의 꼬리를 잘라주어야합니다.
한의학적으로 심장의 화나 간의 화를 풀어주기위하여 손바닥의 4번째 다섯번째 손가락 사이의 손바닥부위를 꾹꾹 눌러주면서 맛사지를 하면서 복식호흡을 천천히 해줍니다.
억울한 느낌이 계속 들거나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때에는 박하잎이나 오미자차를 끓여서 차갑게 하셔서 입에 물고 천천히 마십니다 저녁에 잠이 오지 않을 때에는 국화잎차나 카모마일차를 연하게 타셔서 따뜻하게 마셔줍니다.
홧병을 방치하면 우울증으로 진전이 되기도 합니다. 우울감과 우울증은 다른 질환이므로 단순한 우울감, 슬픔, 의욕없음이 2주 이상 지속되면서 비관적인 생각이 자주 든다면 우울증이라고 진단내릴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홧병은 일회적인 분노의 감정이 아닌 장기적으로 누적된 스트레스와 분노에 의해서 발생되거나 여성의 경우에는 폐경에 따른 호르몬의 변화로 인하여 남성에게 보다 더 많은 비율의  발생이...
12/12/2016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

홧병은 일회적인 분노의 감정이 아닌 장기적으로 누적된 스트레스와 분노에 의해서 발생되거나 여성의 경우에는 폐경에 따른 호르몬의 변화로 인하여 남성에게 보다 더 많은 비율의 발생이 되거나 나이가 들면서 조절능력이 어려워지면서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홧병을 진단하는 체크 리스트 12가지

1. 밤에 잠을 잘 못자거나 자고 나도 개운하지 않다
2. 신경이 예민해서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난다
3. 만성적인 두통과 어지러움증이 나타난다
4. 명치끝이 딱딱하게 느껴진다
5. 혓바늘이 자주 돋아 음식을 삼키기 힘들다
6.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7.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하다
8. 자주 가슴이 두근거린다
9. 목안이 꽉 차고 목에 무엇인가 걸린듯한 느낌이 든다
10. 아랫배가 따갑다
11. 화가 나면 얼굴과 온 몸에 열이 오른다
12. 매사에 의욕이 없고 피곤하다

홧병은 이 자가 진단 리스트 중에서 3-4개 이상이 나타난다면 홧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급성기에는 폭발적인 화가 치밀면서 폭력적인 성향도 보입니다 충동적으로 물건을 던지다거나 과격한 행동을 보이기도 하지요 급성기에는 전문의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홧병을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하는지 다음 시간에 알아보겠습니다.

12/09/2016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 이야기}

한의학에서의 화는 위로 치솟는 성질이 있습니다.
즉 끓는 물이 천천히 끓을 때는 잘 모르다가 끓는점을 지나가고 가면 냄비뚜껑을 치밀어 들어올려지는것처럼 홧병이 극에 달하면 그 때서야 병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문화는 참는 문화이다보니 나만 참으면 모든것이 해결되겠지라고 그냥 누르고 눌러 버리기 떄문에 이 울화는 언젠가 폭발하게 되는것이지요.
어느순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목에 무엇인가 걸린듯하면서 자꾸 기침을 반복하거나 먹는것마다 언치듯 명치끝도 아프고 소화도 안되고 변비와 설사를 반복하고 밤만되면 또 어떻게 잠이 드나 하는 불면증에 시달리어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나도 힘든 만성피로를 야기합니다.
한의학적인 간화가 상승하게되어 모든 열이 위로 뻗쳐 올라가기때문에 두통과 어지럼증 이명 불면증 고혈압 등이 생기고 풍선이 부풀고 팽창되면 언젠가 터지듯 심장질환이나 중풍 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장기적인 스트레스나 폐경으로 인한 호르몬의 변화로도 홧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홧병의 체크 리스트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우리는 스트레스라는 말을 하루에 몇번정도 사용할까요? 한의학적으로 홧병이라고 하는 병명은 세계 보건기구인 WHO 에 기재되었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어지고 있는 질환입니다 홧...
12/07/2016

{이영빈 원장님의 행복한 건강이야기}

우리는 스트레스라는 말을 하루에 몇번정도 사용할까요?
한의학적으로 홧병이라고 하는 병명은 세계 보건기구인 WHO 에 기재되었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어지고 있는 질환입니다
홧병은 우리나라의 문화적 질환이라고 하지만 서양의학적으로 보면 우울증, 신경증, 범불안장애, 공황장애등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볼수 있습니다
홧병은 그 자체가 병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질환을 야기합니다 홧병이 오래되면 면역기능을 떨어뜨리고 호르몬의 변화를 야기시키어 현재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 않더라도 제대로의 조절 능력을 상실하면서 여러가지 면역질환, 암, 호르몬불균형,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질환 중풍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요? 답은 노우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몸은 이 스트레스가 있어야 세포들이 작동이 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잘 이용할 것인가가 정답입니다 여러가지 홧병을 해결하는 방법 중에서 자기에게 맞는 것을 찾아보도록 하지요
자 다음 시간에는 화병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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